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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는 나만의 글을 적어보려 한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얻게 된 코드게이트, 처음엔 떨리고 설레였다. 그리고 락피킹이냐 사회자냐의 기로에 섰을 때 솔직히 나는 사회자라는 욕심도 있었고 락피킹도 하고싶었다. 하지만 사회자가 더 하고 싶었다. "더 큰" 자리라기보다는 "사회"라는 것에 더 큰 매력을 느꼈다. 그 매력은 장소 정보를 희미하게 알고 그것만으로 부족해서 직접 DDP의 사진을 찾게 되면서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생각한것보다 컸다.- 이사진은 행사 당시 사진 그렇게 차분히 준비를 하는데 자료가 조금 늦게 도착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아니면 내 스스로도 조금 시간이 촉박해서 그런것일까? 조금 준비에 부족했던것 같다. 알고보니 최종 기한이 따로 있더라.. 내가 너무 급했다. 발표자들에게 먼저..
몸으로, 손으로 직접 써라. 라는 말에 공감한다. 이유는우리 요즘은 손으로 적는 것 보다 타자로 쓰는 것이, 하물며 메모 하나라도 타자로 쓰는 것이 속도 면에서 빠르다. 그러나 기억 속에서는 맴돌지 않는다나도 지금 이걸 손으로 써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50:50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쓰련다. 쓰는것은 생각과 쓰는것을 같이 하게한다. 써내려가면서도 생각이 달라지면 지우게 되고 좀 더 깊은 writing을 하게 되는거다.지금 이 타자를 치는것보다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겠지? 그래서 나는 이번에 코드게이트 2017(이하 코게)에서 주워온 노트로 메모를 하려한다.전에도 메모를 하는습관은 있었으나 늘 스마트폰에다가 했고 도움이 되긴 했다. 급할때는 폰을 쓰고 생각을 정리할때는 노트를 쓰면 어떨지 음...
와...브런치에다 싹다 적었는데 발행이 안된다....ㅂㄷㅂㄷ........... - 언제 어디서든 흔들리지 않고 내 머리로 생각하는 법 이것을 읽고서는 나는 저것의 경제학적으로 무슨 효과??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저 발상이 나름 많이 들어본 '위기를 기회로..'라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관점의 탈피, 그것으로부터 약간의 상업적 기술, '상술'로 보다 높은 수익을 얻어낸 것이니 성공이라 볼 수 있다. 이것을 나에게 적용해 볼 때, 과연 나에게는 '"어떠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기회"로 만수 있는가' 나에게는 팀을 기회로 삼아보려 한다. 나는 팀의 스터딩 팀장을 맡고 있다.. 라고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내가 가지지 못한 어릴 적 컴퓨터..